평화의 나라는 온다
2026. 1. 3. 19:04ㆍ기독교 명시
평화의 나라는 온다

모든 인간은 근심과 걱정과 탄식이다. 눈물이요 한숨이다. 두려움이요 신음이다. 나는 꿈을 꾸노라. 아-전쟁의 밤은 지나가고 돌아올 평화의 나라 꿈을 보노라.
어두움의 세력은 지나간다. 악마의 의는 꺾여진다. 모든 죄악에 인간은 불의 세례를 받는 것이다. 인간의 모든 소유 모든 자취도 없이 돌 하나 돌 위에 첩놓이지 않고 무너지도다. 밤은 지나갔다.
아- 그 두려운 전쟁의 밤은 지나갔다. 이제 평화의 나라는 온다. 왕은 등극하신다. 아- 과연 아침같은 나라요, 햇빛같은 임금이시다. 꽃과 같은 백성들이다. 잔잔한 나라다. 모든 악과 불의는 다 밤과 같이 영원히 갔다. 아, 평화의 나라다.
고요한 나라에 임금이 오시니 어린 왕 예수시다. 모든 성도들-상함을 입고 핍박을 받은 성도들, 고요히 그 발앞에 나와 엎드리도다. 순결한 백성이로다. 만유의 주 삼고 진리로 법을 삼자, 사랑의 나라, 진리의 나라, 영원한 나라다.
(이용도 목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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